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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브리핑] 글로벌 채권 ETF 전망 및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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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03-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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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권 ETF 전망 및 투자전략 

 

2019년 2월 채권 시장 동향 

 

2019년 2월에는 1월과 마찬가지로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지속되었다. 월간 채권 지수 성과를 살펴보면 2월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것은 1월과 마찬가지로 하이일드였다. 강세 폭은 1월에 비해서 낮아졌으나 1.6%로 채권 지수의 월간 성과 치고는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 뱅크론도 1.6%에 살짝 못미치는 성과를 내면서 2개월 연속 수익률 상위권에 위치했다. 신흥국 달러채권 역시 위험자산 선호 현상 지속에 따라 양호한 성과를 이어갔다. 

 

안전자산군은 상대적으로 미 국채금리가 월간 기준으로 2018년 10월 이후로 4개월만에 금리가 상승하는 달이 되면서 미 국채 지수도 마찬가지로 4개월만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MBS 역시 미국채금리의 상승과 소폭 상승한 조기상환 등에 의해 약보합을 기록했으나 미국 지방채가 예상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2019년 3월 글로벌 채권 ETF 전망 및 투자전략

 

3월은 주요국 통화정책의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확인하는 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ECB가 TLTRO를 시사하며 완화대열에 동참했고 BoJ 역시 마땅한 수단은 없으나 완화적인 레토릭은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 연준 역시 점도표 하향과 자산정상화 중단에 대한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

 

3월에도 미국채 금리가 여전히 박스권 내의 움직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캐리에 대한 투자는 유효하다고 하겠다. 그러나 연초 가파른 강세 이후 2월부터는 투자/투기등급 회사채, 이머징 달러채권 등의 스프레드 축소세도 둔화된 상황이다. 추가 강세를 유도할만한 미-중 무역협상, 완화적 통화정책 등 기대요인들이 그동안 반영되어 온 만큼 추가 강세 여력은 제한적이라는 시각이다.

 

따라서 캐리에 대한 투자는 유효하지만 하이일드, 뱅크론 보다는 투자등급, 이머징 보다는 MBS, 지방채, 국채 등의 안전자산이보다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2019년 3월 투자유망 ETF

 

iShares JP Morgan USD Emerging Markets Bond ETF (EMB US Equity)

iShares MBS ETF(MBB US Equity)

Invesco Taxable Municipal Bond ETF (BAB US Equity)

iShares 1-3 Year Treasury Bond ETF (SHY US Equity)

 

 

 

원문보기 : [NH투자증권] 글로벌 채권 ETF, 안전자산이 조금 더 유리한 3월 (2019.3.18.)

              애널리스트 전병하byunghajeon@nhqv.com / 김성수 (해외채권) sungsoo.kim@nhq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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