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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경기 침체의 안전장치로 각광 받는 운송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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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06-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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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의 안전장치로 각광 받는 운송 ETF
A Transportation ETF For Protection From An Economic Slowdown (2019.6.10, ETF TRENDS)

 

운송 지수는 전반적인 시장 건전성을 평가할 때 분석가들에게 주요 지표가 된다. 특히 최근 일부 시장 관측통은 경기 후퇴 시 다우존스운송평균 지수의 핵심인 트럭 주식이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이라는 데에 주목했다. 운송 분야가 경제와 제조업에 힘을 주는 기업들의 원자재와 상품 운송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iShares Transportation Average ETF (IYT)는 미국의 운송 분야를 반영하는 다우존스운송평균 지수를 추종한다. IYT는 20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16% 이상이 트럭 운송회사 주식이다. 트럭 운송 사업의 안정성은 증가하고 있지만, 그 요인은 현재 트럭 운송 주식의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위 그룹이 더 매력적인 이유다. 비록 세계 경제 둔화 우려와 미중 무역전쟁 위험이 고조되면서 운송 부문은 큰 타격을 받았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인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침과 동시에 기업들이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보이고 세계 무역전쟁 공포 역시 완화되어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 IYT는 올해 거의 11% 상승했다.      

 

 

 

E3 컨퍼런스와 함께 열기가 더해지는 E스포츠 ETF  
Esports ETFs Heat Up As E3 Conference Approaches (2019.6.10, ETF TRENDS)

 

게임업계가 올해 최대 행사인 E3 전자오락엑스포(Electronic Entertainment Expo)를 준비 중이다. 화요일 시작되는 이 행사에선 비디오게임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기업의 게임과 제품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서치 회사 Newzoo는 2019년에 이 행사의 가치가 거의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스포츠는 수백만 명의 팬들과 수십억 달러의 투자가 유입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제적 현상이다. 비록 그 수익성이 아직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스트리밍 서비스와 라이브 이벤트는 수백만 관중의 지지에 힘입어 때때로 게이머들을 7자리 숫자의 수익과 엄청난 브랜드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유명 스타로 만들었다. Twitch, YouTube, ESPN과 같은 회사들이 이러한 게임들을 방송할 권리에 수백만 달러를 쏟아 붓는 이유다. 이에 따라 VanEck Video Gaming and Esports ETF (ESPO)는 작년 10월에 출시된 이후 23% 증가하며 시장보다 더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 Roundhill BITKRAFT Esports & Digital Entertainment ETF (NERD)도 지난 화요일 출시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관 투자자 절반 이상, 스마트 베타 ETF에 투자 
Over Half of Institutional Investors Have Some Form of Smart Beta ETF Exposure (2019.6.10, ETF TRENDS)

 

맞춤형 인덱싱법을 추종하는 스마트 베타 ETF가 꾸준히 인기를 끌어 현재 대형기관 사용자의 절반이 이에 투자하고 있다. FTSE Russell이 실시한 6번째 연례 글로벌기관 자산소유 스마트 베타 설문에 따르면 58%의 기관이 스마트 베타 전략을 적용했다고 응답했고, 북미에선 60%가 같은 대답을 했다. 이는 2018년에 비해 18% 오른 비율이다. FTSE Russell의 Research & Innovation 전무이사 Rolf Agather는 “리스크 감소, 수익률 향상, 그리고 다양성이 전 세계적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스마트 베타 적용을 촉진했다”며 “그 중에서도 다원적 지수기반 전략이 2015년 이후 3배 이상 증가하면서 시장에서 확실히 선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스마트 베타, 특히 다원적 조합 전략의 경우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있다”고 말했다.

 

  

   

기술주들이 모멘텀 ETF에 미치는 영향
How Tech Stocks Affect Momentum ETFs (2019.6.10, ETF TRENDS)

 

모멘텀 팩터 전용 최대 거래펀드 중 하나인 iShares MSCI USA Momentum Factor ETF (MTUM)와 기타 모멘텀 ETF들은 종종 기술주에 큰 부분이 할당되어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할당 정도의 증가 또는 감소가 투자자들의 쟁점이 되고 있다. 모멘텀 팩터로서의 기술 분야는 상승시장의 여파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2018년 후반의 경기침체가 이를 저지하긴 했지만 여전히 기술 분야에 접근성을 가진 특정 모멘텀 ETF들은 눈 여겨 볼만하다. 현재 91억 달러 규모의 MTUM은 39% 이상을 기술주에 할애하고 있는데 이는 두 번째로 큰 부문 비중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이다. Barron’s의 Evie Liu는 "지난 5월 23일 재조정한 iShares Momentum Fund는 6개월과 12개월 실적에 따라 급상승하는 주식을 선별하고 있으며, 기술 분야 주식을 보유하는 자산 중 40%로 두배 이상 늘렸다.”고 말했다. 이는 러셀 3000의 21%의 두배에 가까운 비중이다.

 

 

 

미국 증시, 멕시코 딜 이후 껑충
U.S. Stock ETFs Jump on Mexico Deal (2019.6.10, ETF TRENDS)


월요일 백악관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무기한 연기' 하면서 미국 증시와 ETF가 반등했다. Invesco QQQ Trust (QQQ)는 1.5% 올랐고, SPDR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ETF (DIA)는 0.4%, 그리고 PDR S&P 500 ETF (SPY)는 0.7% 올랐다. 특히 미국과 멕시코 간 분쟁에 민감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주가가 가장 좋은 실적을 보였다. David Kass 메릴랜드 대학교 금융학과 교수는 “멕시코에 관세가 부과됐다면 멕시코와 미국 경제가 모두 나빠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투자자들은 중국과의 무역 전쟁 역시 가까운 시일 내에 해결되길 바라며 조심스럽게 낙관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김예린 yerinkim@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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