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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암 치료 분야 투자에 중요한 한 주... 주요 의료회사 데이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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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06-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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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분야 투자에 중요한 한 주... 주요 의료회사 데이터 발표

A Big Week for Betting On the CURE for Cancer (2019.6.8, ETF TRENDS)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의료 컨퍼런스 중 하나인 미국 임상 종양학 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회의가 막 끝났다. ASCO는 1964년 설립된 이후 암 연구를 위한 기금을 2억 달러 미만에서 5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치료 가능한 약의 수는 170개 이상으로 늘리며 암 치료 발전의 기초를 닦았다. 이번 총회에서 역시 의료계의 유명 회사들이 전문의료인과 투자자들에게 연구 계획을 발표하며 암에 대한 12가지 이상의 잠재적 치료법을 조명했다. Direxion Daily Healthcare Bull 3X Shares ETF (CURE)에 포함된 Amgen과 Eli Lilly, Direxion Daily S&P Biotech Bull 3X Shares (LABU)Direxion Daily S&P Biotech Bear 3X Shares (LABD)에 포함된 MacroGenics, Mirati Therapeutics, 그리고 Blueprint Medicines 등이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택시장, 회복될까?... 주택 착공 늘었지만 주택 허가 건수 하락세

Is the Housing Market Due for a Comeback? (2019.6.9,ETF TRENDS)

 

지난 2018년 주택시장 하락세는 투자자들을 향후 경제성장 전망에 대한 불안감에 빠뜨렸다. 그러나 최근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낮추고 2019년 상반기 주택착공건수가 늘어나면서 주택시장이 회복되고 있는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명확하지 않다. 최근 주택착공건수 데이터가 파괴적인 기상 이변 현상의 영향을 받는 등 주택 시장의 건전성을 판단할 때 믿을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보다 유용한 데이터는 건물 허가 데이터, 그 중에서도 단독주택 허가 데이터라고 할 수 있는데 아래 차트와 같이 단독주택허가 데이터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출생아 수가 4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것과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이 줄어들고 있는 점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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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관세 마찰, 트럼프 대통령 재선에 영향줄까?

Will Trump Be a One-Term President Because of Mexican Tariffs? (2019.6.8, ETF TRENDS)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이민이 멈출 때까지 멕시코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해당 관세는 모든 상품에 대해 5%씩 부과되며 이는 10월까지 25%로 점차 높아질 예정이다. 관세는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되기 때문에 이는 사실상 미국인에게 30년 만의 가장 큰 세금인상이 되는 셈이다. 특히 미국인 중산층에 직접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비슷하게 멕시코는 미국에 자동차 부품을 수출하는 최대 국가인 동시에 2018년 한 해에만 260억 달러어치의 농산물을 수출하는 국가이다. Costco의 최고 재무책임자 Richard Galanti 역시 “최후에는 (중국과 멕시코에 대한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공화당 의원 Chuck Grassley 역시 국경 문제와 관세는 다른 이슈라며 이는 대통령의 관세 권한의 오용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의 반이민정책, 경제에 악영향 우려

What Will Trump’s Immigration Fight Cost You? (2019.6.9, ETF TRENDS)

 

거의 모든 선진국과 중국과 같은 신흥국의 노동력과 인구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는 것은 더 이상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이러한 인구 감소세에서 선진국은 최고의 글로벌 이민자 유치를 위해 경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민자와 싸우기 바쁜 실정이다. 미국은 과거 이민자와 싸우다 대공황에 이르렀고 지금 이를 되풀이하고 있다. 세계 이민 인구는 이미 2005년에서 2010년 사이에 정점을 찍고 둔화되고 있다. 1인당 GDP 8000달러를 기준으로 이민에 대한 동기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Harry Dent는 이민자를 받지 않으면 경제는 서서히 죽어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숙련된 이민자들, 중국, 동남아, 인도, EU등의 교육을 받은 이민자들을 끌어들일 효과적인 이민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기에 미국의 미래 경제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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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움직임 주춤, 우선주에 관심 쏠려 

Preferreds Gain Attention as Fed on Pause (2019.6.9,ETF TRENDS)

 

금리가 낮은 상태에서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금리 조정 움직임이 연말까지 주춤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소득 중심의 투자자들이 수익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이와 관련해 주목받은 카테고리가 바로 우선주 증권 카테고리다. 연준이 1월 말까지 금리인상을 멈추겠다고 발표한 이후 미국 우선주 ETF는 14억 달러어치의 순유입을 보이고 있다. 우선주는 역사적으로 일반주나 선순위채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해왔다. 더불어 대다수가 일반소득이 아닌 양도소득에 세금을 부과하는 적격배당금을 내면서 전통적인 부채보다 세후 수익이 좋다는 장점을 가진다.

 

 

 

김예린 yerinkim@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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