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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보잉이 날자 산업 ETF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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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01-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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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이 날자 산업 ETF도 껑충

Industrial ETFs Strengthen as Boeing Takes Flight (2019.1.30, ETF TRENDS) 

 

보잉(BA)이 사상 최고의 연간 수익을 발표한 후 산업주와 산업 ETF가 반등했다. 지난 수요일 SPDR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ETF (DIA)는 1.2%, iShares U.S. Aerospace & Defense ETF (ITA)는 1.3%, Industrial Select Sector SPDR (XLI)는 1.0% 상승했다. 보잉은 4분기 주당 순이익(EPS)이 5.48달러로 전망치를 0.91달러 초과했고, 매출도 283억 달러로 전망치를 10억 달러 이상 넘어서는 등 대규모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보잉은 연간 매출액 1,011억 달러(111조 8500억 원)를 달성해 항공우주 분야에서 사상 첫 연매출 1,000억 달러 돌파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은행 ETF, 신흥시장 은행들 위험 경고

Ratings Risk For Global Bank ETF ‘IXG’ (2019.1.30, ETF TRENDS) 

 

iShares Global Financials ETF (IXG)는 올해 8% 이상 상승했지만, IXG에 들어있는 글로벌 은행들의 신용등급에 위험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피치 등급은 최근 발표에서 "은행 등급에 있어서 부정적인 전망을 보이는 은행의 수가 작년 중반 이후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흥시장 은행들이 잠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피치 국장은 "2018년 말 현재 신흥시장 중 남미의 부정적인 전망 비율이 가장 높았고(29%), 아르헨티나, 멕시코 은행들이 절반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유로존의 3위 경제대국인 이탈리아는 은행들이 부실채권(NPL)과 씨름하고 있어서 여전히 은행업계의 핫플레이스로 남아 있다.

 

 

 

원유 공급 차질, 원유 ETF는 상승세

Supply Concerns Help Prop Up Oil ETFs (2019.1.30, ETF TRENDS)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불확실성, 미국의 낮은 재고량, 미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수요일 원유 ETF는 2개월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United States Oil Fund (USO)는 2.7% 상승했고, United States Brent Oil Fund (BNO)는 1.5% 상승했다. WTI 원유 선물가격은 전날 배럴당 54.6달러로 2.4%,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1.4% 상승한 62.2달러를 기록했다. 스튜어트 글릭먼 CFRA리서치 에너지부문 애널리스트는 WSJ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가한 새로운 제재조치가 미국의 원유 공급에 5년 간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이번 제재로 베네수엘라는 미국 관할권 내에서 원유 수출대금을 곧바로 회수할 수 없게 됐다. 미국인과의 거래도 중단된다.

 

 

 

김성훈 uha@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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