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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한파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 천연가스 ETF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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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8-12-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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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jpg

 

 

 

한파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 천연가스 ETF 급락

Natural Gas ETFs Burn Out Without Strong Cold Front (2018.12.17, ETF TRENDS)


올겨울 강한 한파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천연가스 가격과 관련 ETF가 지난 월요일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월요일 United Natural Gas Fund (UNG)는 6.2% 하락하면서, 50일 이동평균선을 하락 돌파하였다. Nymex 천연가스 선물은 백만 영국 열 단위당 3.56달러로 7.0% 하락 마감하였다. 한편 공격적인 거래자들은 천연가스 가격 급락에 레버리지 상품인 VelocityShares Daily 3x Inverse Natural Gas ETN (DGAZ)을 적극 활용하였다. DGAZ는 NYMEX 천연가스 선물의 3배 또는 -300% 인버스 수익을 제공한다. ProShares UltraShort Bloomberg Natural Gas (KOLD)는 일일 인버스 2배 또는 -200%의 수익을 제공한다. 지난 월요일, DGAZ는 18.8% 상승하였고, KOLD는 13.3% 상승하였다.


 


일본 엔화 ETF, 크리스마스 변동성에 대처하는 투자처로 활용

‘Merī Kurisumasu,’ Japanese Yen ETFs a Holiday Volatility Safe Haven (2018.12.17, ETF TRENDS)


일본은 크리스마스를 성탄절 의미보다 상업적 시즌으로 접근한다. 최근 세계 시장이 불안한 가운데 일본엔 ETF는 투자자들의 안전한 투자 피난처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2대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둔 투자자들은 일본 엔화가 시장 변동성과 잠재적 손실을 피할 수 있는 투자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연준은 이번 주 또 한차례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한다. 대부분 관측통들은 0.25 p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연기는 일본 엔화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신호가 될 것이다. 투자자들은 일본의 3분기 GDP 성장률이 3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으나 미국 시장의 변동성 우려가 높아지면서 안전한 투자 피난처로 일본을 바라보고 있는 ETF 투자자들은 Invesco CurrencyShares Japanese Yen Trust (FXY)와 같은 일본엔 ETF를 활용할 수 있다.

 

Japneses Yen ETF.JPG

 

 

 

J.P Morgan, 신규 고정 수입 ETF 출시

J.P. Morgan Launches 2 New Fixed-Income ETFs (2018.12.17, ETF TRENDS)


지난 금요일 J.P. Morgan Asset Management는 뉴욕증권거래소에 두 개의 새로운 고정수입 ETF를 출시했다. JPMorgan U.S. Aggregate Bond ETF (JAGG)와 JPMorgan Corporate Bond Research Enhanced ETF (JIGB)는 모두 고정 수입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과 위험 관리를 개선했다. J.P. Morgan의 미국 ETF 담당자, 조아나 갈레고스(Joanna Gallegos)는 "지금까지 고정 수입 ETF 투자자는 기존 지수를 초월한 옵션을 사용할 수 없었다"라면서, "투자자들은 새로운 두 가지 ETF를 통해 복잡한 채권시장에 투자하는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전하였다. JAGG는 품질 및 모멘텀 특성을 지닌 기업 채무 발행 기관에 대한 투자처를 제공하여 장기적 수익을 제공하고자 한다. JIGB는 J.P. Morgan의 체계화된 투자등급 신용 프로세스를 통해 가장 매력적인 위험 안정 섹터와 증권을 점검하여 수익을 제공하려고 한다.

 

 

 

다우·S&P 지수, 대공황 연말과 비슷... 금리 인상 여부에 촉각

Dark December: Dow S&P Near Great Depression Lows (2018.12.17, ETF TRENDS)


지난 월요일 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와 S&P 500 지수 모두 2% 하락하면서 12월 최저점을 갱신하였다. 이는 대공황 이후 처음이다. 올 12월, 다우 산업 지수는 7.8% 하락을 하였고 S&P 500은 7.6% 하락하였다. 다우 지수는 1931년까지 12월에 겨우 25차례 하락했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지금까지 12월의 70%는 다우지수가 상승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산타랠리를 기원하고 있다. 연말 상승장은 연방준비이사회(Fed) 손에 달려있다. 수요일에 금리 인상 결정이 나오면, 시장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반면에 금리 동결은 주식 시장 상승을 촉발할 수 있다. 


 

 

김재윤 rla94v@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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