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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저가 중국 ETF, 재매수 고려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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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8-10-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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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중국 ETF, 재매수 고려할 시기

An Opportune Moment to Reconsider Cheap China ETFs (2018.10.12, ETF TRENDS)

투자자들은 최근 큰 하락 이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신흥 시장으로 눈길을 돌릴 수 있다. 특히 저평가 되어있는 중국을 고려해볼 만하다. 중국 시장은 올해의 부진했던 성과 이후, 지난주 시장이 크게 하락하면서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매수 포인트가 제시되었다. 하나의 예시로, 인기 종목인 Xtrackers Harvest CSI 300 China A-Shares ETF (ASHR)은 연초 대비 25.5% 하락했으며, 현재 주가수익비율(P/E)은 11.4, 주가장부가치 비율(P/B)은 1.5이다. 반면, S&P 500 지수는 P/E 18.1, P/B 3.2를 보이고 있다.

레버리지 브라질 ETF, 다우지수 급락 이후에도 상승세 지속

Leveraged Brazilian ETF Continues to Rise After Dow Sells Off (2018.10.12, ETF TRENDS)

지난 2거래일 동안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급락하면서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다우지수는 1,300포인트 하락했다. 그러나 급등하고 있던 Direxion Daily MSCI Brazil Bull 3X ETF (BRZU)는 이번 시장 변동 이후에도 계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BRZU는 시장 하락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 아니지만, 지난 10월 12일 또 한 번 상승 궤도에 올랐으며, 브라질 대선이 다가오면서 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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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시장, 위협받는 건 주식이 아니라 채권

Market Turmoil Spooks Bonds, Not Equities (2018.10.12, ETF.com)

주식 및 채권 시장의 급심한 변동성은 투자자들이 ETF를 떠나게 만들었다. S&P는 지난주 3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고,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지난 7년 이래 최고치에 도달하면서, 미국에 상장된 ETF에서 29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이러한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ETF 투자자들이 매도한 상품은 주식이 아니었다. 실제로 미국 주식 관련 ETF에는 20억 달러의 자본이 유입됐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국채 수익률 상승이 채권 투자자들을 위협하면서 미국 채권 ETF에서는 62억 달러의 대규모 자본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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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주요 지수 상승으로 이어지나

Rising Rates Shouldn’t Worry Investors (2018.10.12, ETF TRENDS)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지난 2거래일 동안 1,300포인트 급락한 이후,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과 같은 다양한 하락 요인들을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 움직임은 주요 지수들의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된다. CNBC의 George Manessis는 "2010년 이래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최소 0.25% 이상 인상이 30일 기준 14차례 있었다"라며, "이러한 추세 동안 다우, S&P, 나스닥 모두 3% 이상 상승하며, 전체 시장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밝혔다.

치솟는 석유 가격, 경제 성장 발목 잡나

Higher Oil Prices Are an Increasing Headwind (2018.10.10, iris)

석유 가격은 2016년 초 최저점 이후 상승해오다가 2017년부터는 상승세가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이는 요일 쇼크가 아니며, 2008년 6월 배럴당 145 달러이던 시절의 근처에 도달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석유 가격의 상승은 곧 경제 성장에 역풍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우려 대상일 수밖에 없다. 현재 석유 공급을 둘러싼 세 가지 우려는 다음과 같다. 11월부터 시작될 이란 제재가 생산량을 감소시킬 것이며, 베네수엘라 또한 정치적 혼란으로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이프라인과 기술적 문제로 미국의 석유 생산 성장성이 기대치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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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josephlee@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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