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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미 연준, 세 번째 금리 인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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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8-08-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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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인상.jpg

 

 

 

미 연준, 세 번째 금리 인상 가능성

Meeting Minutes Suggest Fed Likely to Raise Rates (2018.08.22, ETF TRENDS)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최근 정책 회의록에 따르면 오는 9월 중앙은행이 올 들어 세 번째 금리 인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연준은 연방기금금리를 0.25% 올려 금리는 2%에 도달했다. 연준 임원들은 "향후 경제 데이터들이 뒷받침된다면, 포용적 통화 정책을 줄여가는 단계를 밟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MarketWatch에 의하면 현 시장 공산이 9월 금리 인상 확률 96%, 12월 금리 인상 확률 60%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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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최고 실적, 주목할만한 7가지 헬스케어 ETF

7 Healthcare ETFs Among Best Performing Defensive Picks This Year (2018.08.22, ETF TRENDS)

 

헬스케어 ETF는 뛰어난 실적과 더불어 트럼프 행정부의 약가 정책에 대한 시사로 투자자의 관심을 끌었다. iShares U.S. Healthcare Provider ETF (IHF)는 올해 초 기준 23.6% 상승했으며,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XLV)는 11.3%,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ETF (IBB)는 9.9%, Vanguared Health Care ETF (VHT)는 13.4% 상승 중이다. 한편, 2018년 최고 실적의 헬스케어 ETF들 중 PowerShares S&P SmallCap Energy Portfolio는 41.2%, ARK Genomic Revolution Multi-Sector ETF (ARKG)는 29.4%, SPDR S&P Health Care Equipment ETF (XHE)는 28.9% 급등하고 있다.

 

 

 

미국 재고량 감소에 따라 오일 ETF 급등

Oil ETFs Surge on Heavy U.S. Inventory Draws (2018.08.22, ETF TRENDS)

 

8월 22일, 미국 원유 재고량 감소와 강한 수요 증가 영향으로 오일 및 관련 ETF의 랠리가 있었다. 서부 텍사스 중질유 선물을 추종하는 United States Oil Fund (USO)는 3.4%, 브렌트유 선물을 추종하는 United States Brent Oil Fund (BNO)는 3.0% 상승하여, 각각 단기 추세인 50일 이동평균선에 도달했다. 한편, WTI 원유 선물은 3.2% 상승하여 배럴 당 67.9달러에 도달했고, 브렌트유 선물은 3.0% 상승하여 배럴당 74.5달러로 상승했다.


 

 

미국의 신규 제재 여파, 러시아 ETF 하락

Russia ETFs Retreat as U.S. Imposes New Sanctions (2018.08.22, ETF TRENDS)

   

8월 22일, 다른 신흥 시장은 강세를 보인 반면 미국의 추가 제재로 루블화가 약세를 보인 러시아 주식 및 관련 ETF들은 실적이 가장 좋지 않았다. VanEck Vectors Russia ETF (RSX) iShares MSCI Russia Capped ETF (ERUS)는 이날 각각 1.9% 하락했다. Wall Street Journal 리포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 혐의, 사이버 공격 및 타 행위들에 대한 대응으로 러시아에 신규 제재를 결정한 것이 러시아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기 회사채 ETF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Why Consider Short-Term Corporate Bond ETFs? (2018.08.22, ETF TRENDS)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긴축 정책 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Fixed-income 투자자들이 단기 채권 펀드로 움직이고 있다. 회사채도 그중 하나로, SPDR Portfolio Short Term Corp Bd ETF (SPSB)는 금리 리스크를 상쇄할 수 있다. SPSB는 미국 단기 회사채 시장의 실적을 나타내는 Bloomberg Barclays U.S. 1-3 Year Corporate Bond Index를 추종하며, 비용 절감형 투자자들을 위해 고안돼 연 0.07% 혹은 1만 달러당 7달러의 비용만 부과한다. Investopedia의 보도에 따르면, "40억 달러 규모의 운용 자본 중 정부보증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SPSB는 경쟁 상품 대비 높은 수익을 주지만, 이면으로는 SPSB가 정부 채권 펀드보다 다소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있다."라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SPSB에는 10억 3천만 달러의 자금이 추가 유치되었다.

 

 

 

이요셉 josephlee@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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