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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금 ETF, 에너지 ETF 보다 더 인기 있는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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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8-08-0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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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ETF, 에너지 ETF 보다 더 인기 있는 ETF?

Investors Flock To This Commodity ETF (2018.08.02, ETF.com) 

 

올 들어 투자자들의 신규 자본을 끌어들인 상품 ETF는 금이나 에너지 ETF가 아니라 광범위한 상품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ETF이다. 이 유형의 ETF에는 작년에만 운용자산의 75%가 유입되었다. 20억 달러 규모의 Invesco Optimum Yield Diversified Commodity Strategy No K-1 ETF(PDBC)의 경우 2018년 1월 12억 달러의 순자본 유입이 있었으며, 이는 대규모 펀드인 SPDR Gold Trust(GLD)iShares Gold Trust(IAU) 등 어떤 상품 ETF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였다.

 

PDBC Daily Fund Flows.jpg

 

 

 

신흥 시장 정크본드 ETF의 고수익 기회

A Compelling Kind of Junk Bond ETF (2018.08.02, ETF TRENDS) 

 

고수익 회사채에 투자할 때 많은 투자자들은 국내(미국) 이슈와 관련한 ETF를 주목한다. 하지만 신흥국가 채권같이 미국 외 정크본드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 VanEck Vectors Emerging Markets High Yield Bond ETF(HYEM)은 신흥 시장 정크본드에 접근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HYEM은 출시된지 6년 되었으며, EMLH 지수를 추적한다. EMLH 지수는 미국과 유로본드 시장에서 발행되고, 비정부 채권발행사에 의해 발행된 투자적격등급 미만의 미달러표시채권들로 구성되어있다. VanEck 사에 의하면, "고수익 신흥국 회사채는 역사적으로 미국 회사채보다 수익면에서 이점을 제공해왔다"라며 "정치적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와 같이 기존 시장보다 신흥국 시장이 가지는 추가적인 위험 요소들 때문에 투자자들은 미국 회사채보다 신흥국 회사채에서 더 높은 수익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도이치뱅크 리서치 보고서, 기관의 ETF 운용자산규모 39% 급증

Institutional ETF Ownership Steadily on the Rise (2018.08.02, ETF TRENDS) 


ETF는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성장해왔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역할이 컸다. 최근 도이치뱅크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말 3,431개의 기관이 2조 달러 규모의 ETF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quity ETF에 1.6조 달러, 채권 ETF에 3,530억 달러, 그리고 상품 ETF에 400억 달러 정도가 기관 소유이다. 2017년에는 기관의 ETF 운용자산규모가 5,570억 달러로 39% 급증했으며, 지난 5년 중 가장 큰 ETF 보유 변화를 기록했다.

 

 

 

중국 ETF에 미치는 무역 전쟁 영향은 크지 않을 것

Trade War Won’t Keep China ETFs Down (2018.08.02, ETF TRENDS)

 

미중 무역 갈증이 악화되면서 중국 시장과 중국 ETF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해 굴복하지 않고 성장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올 초 대비 iShare MSCI China ETF(MCHI)는 5.4%, SPDR S&P China ETF(GXC)는 5.0%, 그리고 Xtrackers CSI 300 China A-Shares ETF(ASHR)은 18.0% 하락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영방송 Xinhua는 중국이 합리적 범위 내에서 경제적 성장을 유지할 것이며, 무역 갈등 환경에서도 연 성장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sposito, Pacer US Export Leaders ETF(PEXL) 시드머니 투자

Esposito celebrates its seeding of Pacer US Export Leaders ETF (2018.08.02, etfexpress)


ETF 초기 자본 공급사이자 자산운용산업 및 기관 투자자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Esposito 증권이 지난 7월 24일 출시한 Pacer US Export Leaders ETF(PEXL)에 맞춰 시드머니를 투자했다. PEXL은 첫날 100,100주가 거래되었으며, 지속적인 거래량을 동반하며 일일 평균 50,051주가 거래되고 있다. Esposito 증권의 Mark Esposito 대표는 "Pacer 펀드 팀에 거는 기대가 크다.성공적인 상품 출시에 역할한 것이 기쁘다."라며, "시장이 새 상품에 보이는 관심이 크기 때문에 Pacer 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장에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요셉 josephlee@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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