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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ETF로 아마존 프라임 데이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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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07-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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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로 아마존 프라임 데이 준비하기
Get Primed For Prime Day With This ETF (2019.7.11, ETF TRENDS)

 

그 유명한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아마존이 9개월 만에 주가 2,000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번 프라임 데이가 이전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ETF 투자자들은 ProShares Online Retail ETF (ONLN)와 같은 ETF로 이러한 추세를 활용할 수 있다.


출시한지 갓 1년 된 ONLN은 ProShares Online Retail Index를 추종한다. 이 벤치마크에는 주로 온라인 또는 모바일 앱 구매와 같은 전자상거래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포함된다. 포함되는 회사는 반드시 표준 산업 분류 시스템에 따라 온라인 소매점, 전자 상거래 소매점, 혹은 인터넷 또는 직접 마케팅 소매점으로 분류되어야 한다. 프라임 데이 관련 거래에 ONLN은 빠질 수 없는 종목이다. ONLN은 그 비중의 약 4분의 1을 아마존에 할당하는데, 미국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아마존 비중을 갖고 있다.

 

프로셰어즈 글로벌 투자(ProShares Global Investment) 전략가 시몬 하이먼(Simeon Hyman)은 "온라인 판매는 여전히 전 세계 소매 매출의 약 12%에 불과하다"며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매출이 지난 5년 동안 매년 약 2조 8천억 달러로 두 배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세계 소비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인터넷에 대한 핸드헬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온라인 쇼핑의 급속한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전쟁과 상관없이 주목해야할 중국 ETF
Investors Should Look to China ETFs Regardless of a Trade Deal (2019.7.11, ETF TRENDS)


미중간 무역 전쟁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여전히 불확실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과 ETF는 여전히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시장은 2018년 초 미중 무역전쟁이 시작된 이후 주춤하면서 상하이종합지수도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년 넘게 중국과 미국은 수십억 달러어치의 상품에 무역장벽을 쌓았고 관세가 인상됨에 따라 성장에 대한 우려는 늘고 투자 전망은 악화된 상태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아티산 파트너스(Artisan Partners)의 루이스 카우프만(Lewis Kaufman)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CNBC를 통해 "무역 전쟁의 결과와 관계없이 중국에는 다른 신흥시장에는 존재하지 않는 견고함이 있다"며 "이를 활용해야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카우프만은 중국 거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한 중국의 내수시장을 강조했다. 중국이 발전함에 따라 늘어날 중산층은 스스로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상품을 구매해 지출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는 게 그의 관점이다. 중국의 국내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이전의 수출기반 산업 경제 모델로 부터의 변화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시장에 접근하는 데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은 여러 가지 옵션을 고려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iShares China Large-Cap ETF(FXI)는 홍콩을 통해 상장된 중국 최대 기업 중 50개를 추종하는데 특히 금융 부문의 비중이 높다. MSCI China Index를 추종하는 iShares MSCI China ETF(MCHI)는 보다 광범위한 접근방식을 통해 통신, 금융 및 소비재의 높은 비중을 포함한다. 또한 Xtrackers Harvest CSI 300 China A-Shares ETF(ASHR)는 투자자들이 중국 본토 상장 회사 주식이나 중국 A-shares 시장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미국 주식 ETF 혼조속에 헬스케어 덕에 다우존스 상승
U.S. Stock ETFs Mixed, But Healthcare Helps Dow Push Higher (2019.7.11, ETF TRENDS)


목요일 미국 증시와 주식 ETF는 트럼프 정부가 제약 리베이트를 삭감하는 계획을 포기한 이후 다우존스산업이 주도하에 혼조세를 보였다. 11일 SPDR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ETF (DIA)는 0.5% 상승했고 SPDR S&P 500 ETF (SPY)는 횡보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의약품에 대한 리베이트 삭감 계획이 무산되면서 의약품 판매 수익에 의존하는 주식은 수혜를 입었다. 이는 의약품 판매자들이 계속해서 제약회사들의 시장 할인 후에도 추가적인 이익을 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반면 의약품 제조회사들은 이로 인해 타격을 받았다.

 

이러한 워싱턴에서의 전개는 의료 산업이 논쟁적인 이슈에 대한 입법적 조치와 같은 정치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라이징어(David Risinger)는 "우리는 제약회사들이 리베이트 증대와 관련해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해결책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은 여전히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금리인하 관련 발언으로부터 어느 정도 지지를 얻고 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중앙은행이 필요할 때 미국의 경제 성장을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예린 yerinkim@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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