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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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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8-2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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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54%, 나스닥 -0.64%, S&P500 -0.58%

-미국 증시는 잭슨홀미팅에 대한 부담과 매파인 캐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의 강경한 발언에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하락 마감. 카불 공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캐풀란 댈러스 연은 총재는 10월부터 즉각적인 테이퍼링을 해야한다고 주장. 테이퍼링 기간도 8개월로 짧아야 한다고 언급. 잭슨홀미팅을 앞두고 나온 매파적인 발언은 증시에 악영향을 끼쳤음. 거기에 카불 공항 테러도 달러화 강세를 부추겼고 투자자들은 조금 몸을 사리는 모습을 보였음

-리츠를 제외한 전 업종히 하락세로 마감. GM, 포드 등 자동차 업종은 생산 부진에 약세. 항공, 카니발 등 레져 업종과 의류 업종은 재고 부담, 소비 둔화 우려로 급락 마감. 넷플릭스, 아마존, TSMC 등 일부 대형 테크주만 반등

-국내 증시는 하락 출발 전망. 코스피 야간선물은 0.15% 하락세를 보였음. 한국 증시는 호재성 재료에도 불구하고 약한 모습으로 마감한 상황. 삼성전자의 부진 지속 속에 대형주에 대한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고 금리인상도 부담으로 작용

"-금일도 외국인 수급에 의한 증시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금일 밤 11시 잭슨홀 미팅이 있고 주말이라는 부담감에 투자자들의 심리는 다소 위축될 전망. 하지만 이미 지난주 큰 폭의 급락 조정을 거친만큼 추가적인 급락 가능성은 제한되며 개별종목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한은 금리인상으로 불확실성은 해소되었고 테이퍼링 이슈도 새롭지 않은 상황이고 반도체 실적 부담 역시 이미 반영된 악재. 신규상장 기업들에 대한 과도한 쏠림현상도 완화된 모습

-지수의 하루 상승, 하루 하락에 연연하기 보다는 무엇이 좋아질지, 구조적 성장 산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치밀한 고민이 필요. 최근 나온 보고서들을 종합해보면 플랫폼이 되고 있는 엔터 산업과 구조조정이 끝나고 수요가 늘면서 그들만의 잔치가 되고 있는 패키지 기판, 테슬라가 보여준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강력한 수익창출 능력에 기반한 차량용 소프트웨어 관련주에 대한 장기적인 관심이 지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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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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