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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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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8-2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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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09%, 나스닥 +0.52%, S&P500 +0.15%

-미국 증시는 경기민감주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바이오주들이 하락하면서 강보합권에 마감. 나스닥은 사상 처음으로 15000포인트를 돌파. 화이자 백신 승인은 경제재개 가능성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 27일 있을 잭슨 홀 미팅에 대한 관망심리는 상승 폭을 제한시킴. 달러는 약세, 국제유가는 급등세로 마감

-에너지, 소매, 금융, 건설 섹터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기술주, 헬스케어 섹터는 하락 마감. 화이자 백신 승인에도 모멘텀 소멸로 백신주는 급락세를 이어갔고 반도체 관련주도 M&A 관련주 중심으로 차익 매물 출회. 호텔, 카지노 등 레져 업종은 강세. 가장 부진했던 GM, 포드도 강세 반전

-민주당의 3.5조달러 인프라 법안이 하원을 통과했음. 공화당의 동의없이 예산조정을 통해 자체적으로 통과시킬 가능성이 높음

-국내증시는 이틀째 강세를 보임. 특히 코스닥은 이틀 째 2% 이상 급등세를 지속. 이번에도 급락장 이후 반등은 급등이라는 점이 증명됨. 원달러 환율은 이틀 째 급락하며 1165원까지 하락. 외국인 순매도 축소도 긍정적

"전일 국내증시 오후장 급등은 환율 하락과 더불어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전자 대규모 투자 발표가 원인이었다고 판단됨. 국내에만 50조원 이상을 더 투자하는 계획으로 국내 고용과 경제 전반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 특히 뒤쳐졌던 비메모리 반도체의 공격적 투자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미국 증시의 안정 속에 국내증시도 당분간 강세 흐름이 이어질 전망.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주와 미국 인프라 법안 통과 기대에 의한 경기민감 업종이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2차전지, 바이오는 급등 부담과 차익 매물로 당분간은 조정이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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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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