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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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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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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17%, 나스닥 +1.45%, S&P500 +0.87%, 야간선물 +0.46%, 환율 1315원(-3원), 반도체지수 +3%, 유가 +1.1%

-미국 증시는 낮아진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에 급등세로 출발했지만 장 중 러시아의 미사일이 폴란드에 떨어졌다는 뉴스가 나오며 급격히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끝에 막판 재반등 나오며 강세 마감. 생산자물가지수 마져 지속 둔화되며 미국 물가 우려는 점차 해소되는 모습. 러시아 미사일 불확실성이 있었지만 더 확산되지는 않는 분위기.

-헬스케어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 상승 마감. IT와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상승을 주도. 월마트가 재고축소를 언급하며 호실적을 발표했고 주가는 +6.5% 급등. 소비시즌 매출 가이던스 상향하며 코스트코 +3% 등 주요 유통사 동반 급등. 반도체 기업들 주가도 AMD +3.8%, 마이크론 +2%, TSMC +10% 등 강세. TSMC는 버핏의 지분 매입 소식이 호재로 작용

-국내증시는 미국 증시 상승에 힘입어 상승 출발 예상. 특히 월마트의 재고개선 언급은 재고조정을 해서 실적이 악화된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던져줄 가능성이 높아 국내 기업들 주가에도 긍정적일 전망

-미국의 생산자물가 둔화, 달러 약세, 버핏의 TSMC 매수 등도 긍정적 요소. 버핏이 반도체에 투자했다는 것은 이제 반도체를 인류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며 더 놀라운건 남들이 공포에 주식을 판 3분기에 주가가 폭락한 TSMC를 과감하게 매수했다는 점

-지수와 시장 흐름, 공포를 역이용해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행동에 옮겼다는 점에서 버핏의 투자는 성공,실패 여부를 떠나 대단하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음

-리스크가 많이 완화되고 2500을 넘길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부진했던 코스닥도 급등이 시작되었고 여기에 금투세 유예도 분위기상 점차 가능해지고 있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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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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