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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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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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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1%, 나스닥 +1.88%, S&P500 +0.92%, 야간선물 +0.585, 환율 1314원(-5원), 반도체지수 +3.08%, 유가 +2.88%

-미국 증시는 다우 지수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지만 미국 물가 둔화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급등하며 강세 마감.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도 지속(해외 입국자와 감염자의 밀접접촉자의 격리 시일 단축 등)되며 미국 증시를 랠리를 지속. 시장 일부에서는 이번 물가 하락에도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워낙 부진했던 나스닥 성장주들은 아랑곳않고 급등 지속

-유가 상승에 에너지주가 가장 크게 올랐고 커뮤니케이션, IT도 반등을 주도. 반면 헬스케어, 신재생에너지, 음식료 등은 부진. 메타에 이어 구조조정을 발표한 아마존인 +4% 급등. AMD +6%, 엔비디아 +3.7%, 마이크론 +3.7% 등 반도체주 급등 지속. 세계 3위 코인거래소 FTX의 파산 신청에도 글로벌 금융,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에 코인베이스 +12%, 로빈후드 +13% 등이 급등. 유가 급등에 옥시센털 +5% 등 에너지주 강세. 중국 리오프닝 기대에 US스틸 +8% 등 철강주도 급등. 넷플릭스는 긍정적인 투자의견에 +5.5% 급등. 약세장에서 시장을 이겨냈던 바이오주는 대부분 부진

-국내증시는 장초반 2500포인트 부근에서 출발할 전망. 2500포인트에서 매물 소화 과정이 펼쳐질 전망. 저점대비 코스피 기준으로 거의 40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기에 과도하게 상승했던 일부 대형주는 숨고르기 필요. 반면 부진했던 코스닥 중소형주의 순환상승이 이번주 펼쳐질 전망

-지난주 금요일 카카오페이의 상한가처럼 고물가에 큰 피해를 봤던 고평가 기술주들은 숏커버링과 함께 금주도 강세가 이어질 전망. 다만 구조적 성장이 어려운 만큼 상승시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

-투자자들이 집중해야할 건 지수의 상승, 하락보다는 기업의 방향성. 올해보다 내년에 좋아질, 구조적으로 성장이 지속될, 그러면서 비싸지 않은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 때문에 일시적인 반등이 나오는 기업들은 비중이 많다면 이번 기회를 비중 축소 기회로 활용하고 더 나은 기업으로 교체할 필요가 있음

-1년 4개월간 이어진 한국 증시의 약세장은 종료된 모습. 경기침체가 시작된 해에 코스피는 하락한 적이 없음. 4번의 침체기 모두 상승했음. 증시는 경기침체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급락하기 때문. 이미 국내증시는 고점대비 30% 하락세를 겪었음

-경기는 2023년 2분기에 저점을 찍고 돌릴 전망(OECD 경기 선행지수 평균 하락시기는 22개월로 현재 16개월째 하락. 내년 4,5월경 전환 전망). 24년에는 경기 상승, 기업실적 증가 등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 전망

-시장 분위기 전환은 이번에도 느끼지만 순식간임. 너무 확인하고 대응하면 이미 시장은 저멀리 달아나있는 경우가 많음. 현실로 다가올 경기침체에 위축되지 말고 그 후의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시장은 중간중간 흔들리는 모습도 연출될 것임. 그럴 때 도망가지 말고 비중을 늘리는 전략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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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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