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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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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9-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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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35%, 나스닥 -1.37%, S&P500 -0.84%, 야간선물 +0.03%, 환율 1405원(-6원), 반도체지수 -2.8%, 유가 +0.82%

-미국 증시는 FOMC 부담감이 지속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하락 마감. 다우는 선전했지만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기술주가 급락하며 나스닥이 비교적 크게 하락. 물가 상승, 금리 상승에 경기침체 우려까지 커지며 반등이 나오지 못하는 모습. 금리 충격은 어느정도 선반영되었지만 반등을 이끌 수 있는 모멘텀이 부족

-전 업종이 하락세. 특히 바이오 등 기술주가 급락. 테슬라가 리콜 소식에 -4% 급락했고 엔비디아는 -5%, AMD -6%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 일제히 급락. 바이오주들은 일제히 급등. 일라이릴리의 치료제 승인 소식에 관련 바이오 기업들 대부분이 급등. 마이크론은 -0.88% 하락. 약세장에서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1%가까이 상승

-국내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에도 전일 FOMC 충격이 일정 부분 선반영된 상황이라 약보합권 출발이 예상됨. 환율은 결국 1400원을 돌파한 상황이라 부담. 한미 통화스와프도 체결이 되지 않아서 실망 매물도 출회

-러시아 전쟁 리스크가 더욱 확산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중. 하지만 이미 금리 상단은 노출(4.6%)된 만큼 물가만 안정화되면 시장도 안정세를 찾아갈 전망

-다음달 13일 발표될 미국 CPI가 가장 중요할 전망. 그 전까지는 방향성없는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하루하루 시장을 보면 답답하고 답이 없어 보이지만 금리 상단은 어느 정도 정해졌고 악재들도 대부분 노출된 상황. 회복에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하루하루 변동되는 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내가 보유한 기업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괜찮아질 요소가 있는지 없는지를 더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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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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