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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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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8-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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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63%, 나스닥 +2.89%, S&P500 +2.89%, 야간선물 +1%, 환율 1296원(-15원), 반도체지수 +4.25%, 유가 +1.16%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하며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에 급등 마감. 에너지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물가 상승세 둔화를 이끔. 식품, 임대료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 애틀랜타 연은이 발표한 GDP나우는 3분기 성장률을 1.4%에서 2.5%로 상향조정하며 지수 상승에 일조

-전업종이 급등. 특히 전일 급락했던 반도체가 물가 안정 기대로 급등세를 보였음. 마이크론이 +3.8% 급등했고 엔비디아 +6%, AMD +3.6%, 램리서치 +5% 등 주요 반도체주 동반 급등. 로불록스 실적 충격에도 메타버스 관련주도 반등 성공. 유니티가 10%나 급등하며 상승 주도. 테슬라는 +4% 급등했고. 디즈니는 가격 인상 발표로 시간외에서 7% 급등 중. 쿠팡도 호실적 발표에 +3% 상승 중

-국내증시 급등세로 시작할 가능성 높아. 미국 물가지수 안정과 환율 급락, 반도체 관련주 급등은 전일 하락했던 국내 증시 투심을 바꿀 수 있는 호재

-물론 반도체 업황이 당장 바뀐건 아니지만 분위는 바뀔 가능성이 높음. 최근 급등했던 주도주는 쉬어갈 가능성이 높음. 쉬어갈 때 내년까지 성장이 나올 기업은 비중을 늘리는 것도 좋은 전략. 다만 상승시 추격은 자제

-부진했던 섹터에 대해서는 모아가는 전략 필요. 반도체, 자동차 및 저평가된 은행, 증권 등 비중확대 필요. 건설주는 전일 빈살만 방한 기대로 오른만큼 따라가는 전략보다는 조정시 비중확대

-최악의 흐름을 보였던 국내증시는 7월부터 반전에 성공. 8월까지는 자율반등이 지속될 전망. PBR 1배인 2500이하에서는 지수 고민보다는 주식을 하자는 의견이며 무엇을 살까를 고민하는 자리

-가을까지 PBR 1.1배인 2700~2800까지의 상승을 기대. 다만 V자 형태의 상승이 아닌 완만한, 조정을 받으면서 가는 상승장을 예상. 따라서 지수보다는 종목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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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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