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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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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6-1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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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 나스닥 +2.5%, S&P500 +1.46%, 야간선물 +1%, 환율 1278원(-13원), 반도체지수 +1.8%, 유가 -2.5%

-미국 증시는 FOMC에서 자이언트스텝을 결정하였음에도 이미 선반영되었다는 인식에 급등세로 마감. 소매판매는 0.3% 감소. 자동차, 전자제품 등 내구재 소비가 크게 감소. 반면 휘발유 등 에너지 소비는 증가. 소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기자회견 주요 내용 : 7월 회의에서 0.5%~0.75% 금리인상 가능성을 다 열어둔 상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근원물가보다 헤드라인 물가지수) 데이터를 가장 중점적으로 본다고 언급. 결국 에너지 가격이 꺾여야 연준의 강한 긴축 기조가 완화될 전망. 매월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 월별 데이터가 이제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임.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 점도표 중간값은 올해 연말 금리 3.375%, 23년 3.75%, 24년 3.375%로 표기되었음. 전일 페드 와치의 예상보다는 완화된 수치(올해 예상 금리를 3.75%로 보았음). 시장 예상보다는 다소 비둘기적인 수치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주는 급락. 여타 업종은 모두 상승. 아마존은 +5% 급등. 테슬라 +5%, 애플 +2%, 넷플릭스는 투자의견 상향에 +7% 급등. 대부분의 기술성장주가 급등. 태양광 기업들도 상승. 반면 엑슨모빌 등 정유주는 유가 하락과 세금 이슈로 급락. 마이크론은 +0.72% 소폭 상승

-국내증시는 전일 홀로 폭락하면서 연중 최저치를 다시 경신.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의 낙폭으로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를 철저히 외면하고 있는 상황.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공매도와 대량 순매도가 부담. 외국인의 반도체에 대한 시각이 바껴야 추세 상승이 가능할 전망

-낙폭이 큰 만큼 기술적 반등도 나올 가능성 있음. 모든 기업들이 다 급락한 상태로 가격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지금 좋은 기업보다는 가을, 길게는 내년 상반기까지 시계열을 길게해서 좋아질 업종이나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

-소비둔화 우려가 큰 만큼 경기소비재보다는 필수소비재가 유리. 특히 음식료 업종은 3분기 농산물 가격 안정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심 필요. 소비관련주 중에서 그래도 향후 수요가 증가할 섹터는 해외여행 관련 섹터. 항공, 여행은 재무 부담이 있는 만큼 면세점,지상조업 관련 기업 관심

-정부가 기업들의 투자를 독려하고 있는 만큼 투자 확대 수혜주에 관심. 지금은 B2C가 어려운 환경인만큼 B2B나 B2G(정부)관련 기업이 더 유리. 대표적으로는 반도체, 전기차(친환경부품), LNG(조선,강관), 태양광, 건설(대형건설사, 현대건설 사우디 신도시 프로젝트 수주 등 중동 수주 기대) 등

-단기 반등은 당분간 이어지겠지만 경로는 울퉁불퉁할 가능성이 높음. 미국 고물가로 6~7월 장세가 험난해졌지만 하반기 반등이라는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모두가 지쳤고 공포스러운 상황이지만 여전히 용기를 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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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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