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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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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3-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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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44%, 나스닥 -0.16%, S&P500 +0.51%, 야간선물 -0.08%, 환율 1225원(+6원), 국제유가 +1%

-미국 증시는 연준위원들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발언에 투자심리가 악화되었지만 막판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에 성공. 5월 FOMC에서 빅스텝(+0.5% 금리인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나 시장은 이미 이를 선반영. 전쟁이 빠르게 종료되거나 물가가 급격히 하락하지 않는 이상 미국의 공격적인 긴축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바이든과 유럽은 정상회담에서 EU의 탈러시아 에너지 정책에 합의. EU는 올해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2/3로 줄이고 2027년
까지 러시아산 연료 수입을 오나전히 중단한다고 발표. 부족한 부분은 미국의 LNG로 대체

-금리 상승 영향으로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고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섹터가 강세. 반면 기술주는 부진. 자동차주들도 공급망 이슈로 부진. 백신주는 미국 정부의 백신 추가 구매 중단 소식에 급락. 대마초 합법화 기대로 대마초 관련주인 캐나비스가 10% 급등. 마이크론 -0.14% 하락

-국내 증시는 유가 상승, 환율 상승 영향으로 소폭 하락 출발이 예상되나 개별기업 종목장세는 지속될 전망. 고유가, 금리 상승 부담은 지속되나 이미 시장에 선반영되어 영향은 제한적

-국내증시의 강한 상승은 삼성전자의 급등이 선행되어야 함. 삼성전자의 주가 부진 장기화로 코스피의 강한 레벨업은 시간 필요

-시장에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고 그 변수들의 흐름이 변화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높은 레벨의 물가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금리. 탈세계화는 중국의 저가 제품 수출을 제한시켜 인플레를 장기화 시킬 가능성이 높음

-고물가, 인플레에 취약한 고밸류 성장주보다는 현금흐름이 좋고 가치대비 저평가된 가치주가 유리. 경기에 민감한 씨크리컬 산업도 원가 전가가 용이한 산업이라면 할인율 축소가 필요. 대표적인 업종으로 반도체, 철강, 상사

-현금흐름이 좋은 가치주와 가격 전가가 가능한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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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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