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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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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3-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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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23%, 나스닥 +1.33%, S&P500 +1.23%, 야간선물 +0.33%, 환율 1211원(-4원), 유가 +8%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가 8%나 폭등하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협상이 쉽지 않을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급등세를 지속하면서 상승 마감. 미국과 중국이 18일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는 뉴스가 투자심리를 개선시켰고 FOMC를 통해 연준의 금리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은 위험자산에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있음

-하루 300만배럴의 러시아산 원유 생산이 감소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에너지주가 급등세로 전한되었고 그외 반도체, 금융 등의 섹터가 강세를 주도. 테슬라가 +4% 반등했고 버핏이 인수한 옥시덴탈은 +9% 급등. 중국 관련주는 다시 급락반전하며 알리바바가 -4% 급락. 넷플릭스는 모처럼 4% 올랐고 마이크론도 1% 상승

-국내증시 반등세 이어갈 전망. 긴축 부담에도 연준의 물가 통제 의지가 크고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연준의장이 심어줬다는 측면에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어 긍정적. 중국 선전시의 봉쇄 조치 완화도 긍정적. 8개월간 이어진 과도한 조정으로 한국 증시의 저평가 매력이 크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

-아직까지 유가 등 원자재가 변동성 확대되어 부담은 남아있지만 시장은 반영을 한 상태고 러시아 사태 안정화시 언제든 가격 안정화 가능한만큼 증시를 급락시킬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을 전망

-숫자와 스토리가 결합된 기업들에 지속 주목. 실적도 좋고 성장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는 대형건설주 조정시 비중확대 필요.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는 데도 주가만 하락했던 반도체도 비중확대 필요

-당분간 시장은 안도랠리가 펼쳐질 전망이며 완만한 반등을 보이며 종목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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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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