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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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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1-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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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11%, 나스닥 +0.23%, S&P500 +0.28%, 야간선물 +0.39% , 원달러환율 1185원(-7원)

-미국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40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며 상승 마감. 중국의 생산자 물가지수가 고점을 확인한데 이어 이에 후행하는 미국 물가지수도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헬스케어 섹터만 하락했고 다른 업종은 모든 상승 마감. 특히 소재업종이 1% 이상 급등. 리오프닝 관련주는 델타항공 등이 하락하며 일부 부진. 테슬라가 4% 급등했고 TSMC가 2% 급등. 마이크론은 1% 상승. US스틸은 +5%, 캐터필러는 1% 상승하는 등 경기민감주도 강세를 보였음

"미국 증시가 안정세를 찾았고 작년 시장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고물가 리스크가 조금씩 해소되는 모습. 연준의 과격한 긴축 스탠스 우려도 시장이 다소 과민반응했다고 생각됨. 연준의 양적긴축, 금리인상은 시장 예상보다는 완만하게 진행될 전망. 이는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

-또한 중국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고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 역시 긍정적 요소. LG엔솔 상장에 따른 수급 이슈는 펀더멘털과 전혀 무관한 이슈로 짧은 폭풍에 그칠 전망. 이미 연기금 매도가 많이 나와 선반영된 측면도 있고 LG엔솔 시총이 100조라면 전체 코스피에서 비중은 4.5%이나 유통 주식수가 15%정도로 유동 비율 적용시 코스피 비중은 1% 수준이기 때문에 지수 편입 이벤트에 따른 영향도 제한적

-1월 증시는 쉽지 않은 흐름이었지만 증시 분위기는 차츰 개선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고 투자자들은 지수보다는 산업과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여전히 최선. 전일 한화솔루션, SK이노베이션 등 지난해 부진했지만 올해 성장과 실적이 돋보일 기업들이 앞으로도 주목을 받을 전망

-미국 ARK ETF의 부진도 2020년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과하게 거품이 끼었던게 원인. 이미 상승이 크게 나온 기업보다는 부진했던 기업에서 +@를 찾는 작업이 올해의 성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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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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