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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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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2-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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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25%, 나스닥 -0.1%, S&P500 +0.14%, 야간선물 +0.11%, 원달러환율 1186원(-1원)

-미국 증시는 제한된 거래 속에서 다우지수가 6일연속 오르며 상승세로 마감. 금리 상승으로 나스닥 기술주는 약세로 마감. 오미크론 확산세는 지속되나 여전히 주식시장은 둔감한 모습. 연말 랠리는 지속 중이나 기술주는 조금 부담을 느끼고 있고 경기민감주는 뒤늦게 금리상승에 주가도 상승하는 차별화된 모습

-빅테크, 에너지, 금융 업체는 하락했지만 헬스케어, 소매 업종은 상승세를 보임. 삼성그룹이 바이오젠 인수를 논의중이라는 소식에 바이오젠 +9% 급등. 마이크론은 삼성전자 시안 낸드공장 감산 가능성에 +3% 급등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 긍정적 영향을 기대한다는 분석 기사가 있었음. 나이키 등 소매 업체도 상승. 다만 엔비디아 등 기술주, 메타버스 관련주, 빅테크는 약세

"국내증시 강세 출발 전망. 미국 증시 상승과 마이크론 급등은 긍정적. 미국 금리상승은 가치주에 모멘텀. 부진했던 경기민감주도 반등 기대. 다만 성장주는 다소 부담

-마지막 거래일 보통 내년 기대감에 강세로 마감하는 경우가 많음. 폐장을 앞두고 개인들의 저가 매수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기관은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를 지속할 전망. 결국 외국인 순매수가 시장의 단기 방향을 결정할 전망

-2021년은 하반기 5개월 연속 하락으로 매우 어려웠던 한해, 반면 미국 증시는 20%이상 급등하며 차별화. 메타버스 등 차별화된 성장주는 급등했지만 삼성전자, 포스코 등 대형주는 부진

-22년은 악재의 피크아웃,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로 강세를 전망. 특히 반도체를 비롯한 IT업종이 상승을 주도할 전망. 21년 극도로 부진했던 자동차, 바이오, 경기민감주도 반격을 시도할 전망

-상식에 기반한 상상력으로 22년 성장할 기업을 개별적으로 잘 선별하여 정기투자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판단. 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같은 주주가치를 훼손시킨 행위도 근절되기를 기대. 한 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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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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