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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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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1-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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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前 투자전략]
다우 +0.55%, 나스닥 -0.5%, S&P500 +0.17%, 야간선물 -0.06%, 원달러환율 1191원(+1원)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 지명 소식에도 긴축 리스크가 불거지며 나스닥 지수가 이틀째 하락. 다우지수는 경기민감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이틀째 상승. 장막판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기술주 낙폭이 축소된 점은 긍정적이나 금리 급등에 따른 성장주 투자심리 악화는 부담 요인

-미국이 휘발유 가격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였지만 국제유가는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강세. 에너지, 금융주가 상승을 주도하였지만 대부분의 업종은 부진하며 하락 마감. 테슬라는 -4% 급락했고 이틀째 반도체 가격이 오르며 마이크론은 2% 가까이 상승 마감. JP모건 등 금융주는 금리 상승으로 상승했고 줌은 성장둔화 우려로 -14% 급락. 의류업체들이 비용 증가 우려로 대부분 급락하며 소비주도 부진

-국내증시는 전일 금리 인상 우려감에 급락 마감. 코스닥 게임, 미디어, 2차전지 업체 중심으로 급락. 반면 코스피는 삼성전자 상승과 경기민감주 반등으로 하락폭은 제한

"당분간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 예상되며 코스닥 기업들은 주도주 추세 이탈로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전망. 하지만 미디어, 엔터, 게임 등의 소프트웨어 관련주와 2차전지 소재 업종은 중장기 상승추세는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함. 12월 중순이후에는 다시 주도력을 회복하며 본연의 모습을 찾을 것으로 판단함

-반도체에 수급이 몰리는 상황에서 기존주도주는 당분간 휴식을 보일 가능성이 높고 부진했던 경기민감주들이 미국 금리 반등에 힘입어 반도체의 뒤를 이을 전망

-1~2주간 소외된 대형주 중심의 순환상승을 기대. 코스피 3000선 이하에서는 저평가 대형주 비중확대 전략 유효. 반도체, 자동차, 건설, 철강, 금융 등 관심 지속 및 연말, 연초를 염두해두고 바이오주도 ETF 중심으로 비중확대

-삼성전자에 대한 수급이 크게 개선되고 있어 반도체의 시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국내증시는 미국과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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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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