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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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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0-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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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00%, 나스닥 +0.73%, S&P 500 +0.30%

-미국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소폭 상회했지만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지수는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됨. 미국 백악관에서 물가 상승이 둔화되는 조짐이 나오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호재로 작용

-FOMC의사록 공개. 11월 테이퍼링 발표. 12월부터 테이퍼링 시작 후 내년 여름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수순으로 갈 것을 논의. 다만 금리인상은 테이퍼링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음. 금리인상은 우려만큼 빠르지 않을 전망. 이에 달러는 급락, 원달러환율 급락, 국채금리 하락 등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이 연출됨

-미국 대표 수소기업인 플러그파워가 투자의견 상향과 신사업 기대감에 12% 급등. AMD는 실적 기대감에 4% 급등. 다만 마이크론은 여전히 하락하며 부진. 애플은 아이폰 13 주문량 축소 소식에 하락. 델타항공은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언급하며 -5% 급락. GM은 볼트 생산 중단을 2주 연장한다고 발표하면서 -2% 하락. 대다수 업종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원유 관련주와 금융주는 부진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전일 삼성전자 부진, 외국인 매도에도 자동차, 2차전지 등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업종이 반등하며 2900포인트에서 바닥을 다진 모습. 금일은 미국 물가 우려 완화, 중국 석탄 가격 피크아웃, 중국 부동산 규제 완화 논의 기대감, 환율 하락 등 다양한 호재들이 있어 국내증시는 우호적인 분위기가 연출될 전망

-반등시 어디까지 오를 것이다. 2900은 바닥이다 라는 다양한 얘기들이 나오겠지만 큰 의미가 없음. 그것보다는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잘 파악하고 장기투자 기업들은 흔들림없이 보유하면서 밀리면 더 매수하고, 트레이딩 하는 기업들은 욕심 내지 말고 수익, 손절 원칙을 잘 지키면서 대응하는 등 기업별로 확실한 전략을 세워서 대응하는 것이 필요. 그리고 공급충격으로 피해를 봤던 기업 중 공급 충격이 해소될 때 수혜를 볼 기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음

-악재로 휩싸인 안개가 서서히 걷히고 있음. 주가가 급락한만큼 조그마한 호재에도 주가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포스코의 역대급 실적 발표처럼 한국 기업들의 체력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임. 두려움보다는 최악은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장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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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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