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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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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0-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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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34%, 나스닥 -0.14%, S&P500 -0.24%

-공급 병목 현상과 인플레이션, 그로 인한 소비 둔화 우려로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IMF가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투자심리가 위축. 다만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은 최근 불거진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해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발언하며 미국 증시의 급락을 제한시킴

-자동차, 레져, 태양광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인 점이 특징적. 반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급락처럼 미국 반도체 기업들도 주가가 급락세를 보인 점은 부담. GM, 포드 등의 업체는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가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에 급등. 태양광 기업들은 유가 상승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급등세를 지속. 마이크론은 D램 가격이 22년에도 지속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3% 급락. 퀄컴은 투자의견 하향에 약세

-국내증시는 전일 반도체 기업들의 급락으로 2900선까지 재차 급락. 원달러환율은 1200원까지 급등하며 불안감이 지속되는 모습. 공급난의 최대 피해주인 의류 OEM과 자동차의 반등은 긍정적 요인이나 D램가격에 대한 급격한 하락 전망이 외국인의 반도체 투매를 유도하며 국내증시는 늪에 빠져버린 상황

"악재는 충분히 노출되었고 공급병목현상 완화 조짐과 더불어 중국도 전력난 해소를 위한 조치들을 시행하고 있어 경기 하방 위험도 조금 완화될 가능성 높음. 원자재가 상승도 장기간 지속되기에는 무리가 있음. 2900포인트를 이탈해서 증시가 계속 폭락하는 것도 과도하다고 판단함

-삼성전자 등 IT기업들의 주가 상승은 쉽지 않은 상황이나 한 두 달 전의 자동차, 의류 등의 업종이 주가 부진에서 최근 어떻게 탈출했는지를 생각한다면 결국 IT기업들도 기간 조정 후 우려가 해소(반도체 가격 하락폭 축소, 파운드리 모멘텀 등)되는 시점에서는 강한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미리 선조정 받은 기업들이 당분간 시장을 주도할 전망. 자동차, LG화학(GM리콜사태 악재 노출 완료), 한화솔루션(태양광 실적 적자 우려로 1년간 조정) 등의 기업들이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들 기업들은 미리 악재가 노출되어 장기간 조정을 받은 기업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비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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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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