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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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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0-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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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98%, 나스닥 +1.05%, S&P500 +0.83%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시한을 12월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이 합의되면서 상승세로 마감. 부채한도를 12월까지 4,800억달러 연장하는 안건 합의 성공. 증시 불안요소 중 하나가 완화되는 모습. 금일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장막판 일부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은 다소 둔화

-전 업종이 상승세로 마감. 급락했던 에너지주도 반등. 반도체주도 모처럼 상승세. GM과 포드가 5% 급등. 한국에서도 자동차주가 시장을 이끈 것과 비슷. GM의 전동화 전략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자동차 생산 차질 이슈도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 작용. 최근 급락한 미국 백신주도 반등. 미중 정상회담 기대로 중국 관련주가 급등. ASML,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상승도 긍정적

-국내증시 PER 10배 구간에서 반등에 성공. 경기둔화 우려, 중국 전력난 우려, 원자재가 상승 우려, 환율 상승 우려, 반대매매 우려, 긴축 우려, 미국 정책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코스피가 급락했었지만 시장엔 충분히 반영된 상태. 다만 모멘텀이 부족했었는데 전일엔 원자재가 안정, 전력난 우려 일부 축소, 미국 부채한도 리스크 일부 축소 등 리스크가 일부 해소되는 모습 연출

"특히 자동차주의 강세가 의미가 있음. 의류 OEM업체들은 4분기부터 미국 의류 재고를 맞추기 위한 본격 증산에 들어갈 전망. 동남아 공급 병목현상의 최대 피해주였던 의류 OEM의 주가 상승과 실적 개선 기대는 향후 공급난으로 피해를 본 기업들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 물론 의류가 가장 빨리 생산이 가능한만큼 자동차는 반도체 공급이 재개되어도 빠른 생산은 어렵지만 최악은 지나갔다고 보는 것이 타당

-모든 리스크가 해소된 건 아니지만 악재는 알려질대로 알려졌고 일부는 해소되는 상황. 하락시 분할 매수 전략 유효함. 다만 추세상승은 아직 시간이 필요한만큼 상승시 매수보다는 하락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 환율이 큰 폭으로 떨어져야 추격매수도 가능함. 환율이 의미있게 하락하는 것을 위험자산 선호현상의 신호로 보고 대응하는 것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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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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