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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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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0-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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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일정]
-독일 8월 산업생산
-테슬라 2021년 정기주주총회

[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3%, 나스닥 +0.47%, S&P500 +0.41%

-미국 증시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유럽 천연가스 공급 재개 발언과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의 부채 한도 단기 유예 제안에 강세 마감. 장 초반 급락세로 출발했지만 천연가스 공급 증가 기대로 천연가스 가격이 10% 급락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되었고 부채한도 마감을 앞두고 제안된 부채한도 상한 유예 방안은 협상의 시간을 벌어줬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였고 헬스케어는 소폭 하락. 대부분의 업종은 강세로 마감. 소비재와 유틸리티 업종이 상승을 주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넷플릭스 등 빅테크 관련주 모두 상승. 모더나는 -8% 급락하며 하락세를 지속. 마이크론은 약세를 지속

-국내증시는 전일 반대매매와 더불어 개인의 투자심리 위축, 장 중 아시아 증시 급락 등의 영향으로 급락 마감. 코스피는 고점대비 10%, 코스닥은 15% 급락한 상태이며 단기 낙폭은 올들어 최대치를 기록.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조그마한 매도에도 시장은 무너지는 상황

"악재들이 해결된게 없는 상태에서 수급까지 약해지면서 시장 급락이 나온 상황. 다행히 유가, ㅇ천연가스 등 공급 측면 문제가 일부 해결되면서 원자재가격 하락이 나왔고 미국 부채한도 상향 유예도 긍정적인 뉴스. 악재만 나오던 시장에서 조금씩 해결의 실마리가 나오고 있음

-수급 불안으로 변동성은 이어지겠지만 급락은 매수의 기회. 코스피 내년 상반기까지 경기모멘텀 둔화로 PER 하락은 당연할 수 있지만 PER 10이하의 현 지수는 과도한 저평가임. 과도하게 상승했던 성장주보다는 낙폭과대 저평가 기업 중심으로 지속 저가 매수. 현금이 없는 투자자들은 보유전략 유지하면서 코스피 지수가 향후 3200선에 근접할 경우에 현금을 일부 늘리는 전략으로 대응

-대다수 악재들은 노출되었고 이제 시간은 우리편. 바로 모든 악재가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점진적인 해소를 기대하면서 조급함보다는 여유있는 대응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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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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