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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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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9-2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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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前 투자전략]
다우 +0.10%, 나스닥 -0.03%, S&P500 +0.15%

-헝다 리스크 지속에 대한 부담과 매파적인 FOMC에도 미국 증시는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 나감. 파웰의장은 연설에서 경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 헝다그룹이 대출 이자를 지급하지 못했다고 알려졌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 단계적인 부도를 시장은 예상하고 있음

-금융, 산업재, 소비재, 빅테크 업체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헬스케어, 반도체 업종은 하락. 금리가 상승하면서 JP모건 등 금융주가 강세. 카니발 등 레져 업체와 항공주가 강세를 지속. 테슬라는 반도체 칩 부족이 조만간 진정될 것이라는 머스크의 발언에 2% 이상 강세. 나이키는 실적 부진으로 6% 급락

"국내증시는 하락 출발 가능성이 높지만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어 하락을 해도 제한된 하락에 그칠 전망. 유가 상승, 경기 회복 기대, 중국 부양 기대 등 경기 민감주에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 중. 미국을 비롯한 한국에서도 리오프닝 관련주의 강세가 지속되는 상황

-개인, 기관의 시장 주도력이 많이 떨어진 상황. 외국인의 매매 패턴이 시장의 단기 방향을 결정. 한국 코스피를 추종하는 ETF로 6개월만에 자금이 유입. 외국인 9월들어 강한 순매수 지속. 환율도 고점이고 수출주 실적도 기대되는 상황이라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00포인트 초반에서 증시를 불안해하기 보다는 반등에 무게를 두고 소외된 기업 중 실적이 개선될 기업을 선별하여 비중을 늘리는 전략 필요. 2차전지, 리오프닝 외에 대부분의 업종은 부진한 상태. 실적 부진이 이어질 기업은 시간이 필요하나 수급 이슈 등으로 실적 개선에도 주가가 부진하여 저평가된 섹터(예를 들면 광고기획사, 의류)에 관심이 필요

-여전히 지수에 일희일비말고 기업과 큰 변화를 예고하며 성장을 준비중인 산업(예: 폐기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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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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