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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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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9-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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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前 투자전략]
다우 -0.18%, 나스닥 +0.13%, S&P500 -0.16%

-미국 증시는 소매판매 데이터 호조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로 마감. 중국 헝다그룹 파산 우려, 증세 부담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

-대부분 업종이 부진했지만 반도체, 테크, 소매, 부동산 업종은 상승. 유럽의 항공사인 라이언에어가 5년간 승객 유치 목표를 상향 조정하자 미국의 주요 항공사들이 급등. 백투스쿨(개학) 기대감에 의류주도 동반 강세. 스페이스X의 우주여행 성공 소식에 버진 갤럭틱도 강세. 중국 규제 이슈가 지속된 카지노주들은 하락 지속. 반도체주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어제 하이닉스 급락에도 1.1% 상승하며 차별화

"국내증시는 다음주 3일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방향성없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음. 3100 초반에서는 외국인, 기관의 저가 매수가 유입되지만 3150이상에서는 다시 매도가 출회되며 박스권 장세가 지속되는 모습. 연속성이 떨어지다 보니 대응하는 건 쉽지가 않은 상황

-바닥권에 있는 저평가주와 상승여력이 남아있는 구조적 성장주는 일희일비 하지 말고 꾸준히 보유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단기 급등한 주도주 중 숫자가 뒷받침 되지 않는 기업들은 비중을 줄이는 전략 필요

-중국 증시 변동성 확대로 한국 증시도 영향을 받고 있지만 중국 규제 이슈는 글로벌 경제를 망가뜨릴려는 목적이 아닌 정치적인 이슈일 뿐임. 시진핑은 내년 10월 임기가 만료되는 만큼 강력한 경기 부양을 펼칠 가능성이 높음. 당분간 중국 불확실성은 이어지나 이로인한 하락은 매수 기회임. 변동성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음

-글로벌 경기는 강력한 부양책에 의해 회복될 것이며 병목현상에 의해 피해를 본 한국 대표 제조업체들은 강한 회복을 보일 전망. 또한 저평가된 기업들이 매우 많은 만큼 시황보다는 기업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좋은 기업 발굴에 힘을 쓰는 것이 중요

-연휴에 대한 불안감을 갖지 말고 시장에서 소외되었지만 향후 개선될 여지가 높은 기업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으로 추석을 앞둔 시장에서 여유있는 대응이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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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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