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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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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5-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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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15%, 나스닥 -2.35%, S&P500 -0.81%, 야간선물 +0.17%, 환율 1261원(-6원), 반도체 지수 -2.5%, 국제유가 -0.5%, 10년물 금리 -0.097%

-미국 증시는 스냅발 미국 플랫폼 기업 실적 충격 여파로 폭락세를 보였지만 장중 다우 지수 등 전통주가 반등하며 혼조세로 마감. 스냅은 무려 -43% 폭락했는데 인플레이션 등 비용 리스크로 광고 매출이 급감할 것이고 채용도 보수적으로 할 것이라 언급하면서 관련 IT기업들이 동반 급락하며 시장에 부담을 주었음. 주택 지표, 서비스업 지표 등도 부진하게 발표되며 경기침체 우려가 다시 확산. 그로 인해 미국 달러와 국채금리는 동반 급락

-에너지,헬스케어 섹터만 상승했고 여타 업종은 대부분 하락. 금융 섹터는 상대적 선방. 스냅 충격으로 메타플랫폼 -7%, 알파벳 -5%, 핀더레스트 -23% 등 광고수익 기반 기업들이 폭락. 엔비디아 -4%, 마이크론 -4% 등 반도체 관련주는 중국발 수요 둔화 우려로 급락. 로블록스도 -10% 하락하며 미국 기술주 대표주자들이 어려운 흐름을 이어감. 반면 전통주인 코스트코 +2%, 코카콜라 +2% 등은 상승하며 다우지수는 선전

-전일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급락했던 국내증시는 재차 반등에 나설 전망. 중국발 반도체 주문 축소 루머로 반도체가 급락한데다가 한국전력의 SMP상한제 설정에 따른 민자발전사 수익성 타격 우려, 메드팩토 임상 자진철회에 따른 바이오주 급락 등이 겹치 어려운 시장이 펼쳐졌음

-상황이 나아질만한 스텝이 계속 꼬이는 악순환의 반복. 스냅발 미국 경기 둔화 우려와 중국 리스크 등 여러 요인들이 꼬이며 증시 방향성은 존재하는 않는 상황

-투자자들이 할 것은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는 멘탈관리. 기업가치가 최우선이나 지금 장세는 매수는 취약하고 조그마한 악재도 부풀려서 반영되는 매도세가 장악한 공포장임을 인지하고 흔들리지 않는 멘탈관리가 절실히 요구됨

-반도체 수출데이터, SK하이닉스의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하는 PBR 밸류에이션, 한국전력을 제외한 기업들의 꾸준한 이익추정치 상향, 대기업의 공격적인 투자 발표, PER9배의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지수 레벨 등 공포에 맞설 때이지 공포에 놀라 도망갈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주식 비중확대 전략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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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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